사랑스러운 우리 집 반려동물 이야기 내새끼꿀잠자상 마감완료
내새끼꿀잠자상   먼지 안 붙는 꿀잠 코코방석
제목  종양수술 견뎌줘서 너무 고맙고 가족이 되어줘서 고마운 우리 멍멍이들
참여자     |   조회  5,215    |   투표  107
위쪽 사진에 있는 아이는15살에 종양이 생겨서 수술하고도 얼른 일어나서 금방 밥 잘먹어주고 잘놀아주고 잘자고 애교부려주고 안겨줘서 너무너무 고마운 멍멍이입니다항상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저는 이름놔두고 계속 애기라고 부릅니다너무 작고 소중해서 우리애기라고 부르고 토닥여줘요이제 이번 년도가 지나면 16살이 됩니다 지금보다 더 오래오래 건강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가족으로 살아줘서 너무 고맙고 소중해요작은 아기강아지때부터 지금까지 지내오면서 아직도 자는모습을 보면 너무 귀여워서 막 웃음이 납니다 다자라서 이제는 호호 어르신이지만 제눈에는 여전히 조그마한 아기같아요앞으로 조금만더 저랑 살아줬으면 좋겠어요 정말 너무 좋아하는 우리 애기입니다다른 하얀 아이는 다른집 사정으로 갑작스럽게 저희집에 오게된 멍멍이입니다처음에는 새로 온 집에 적응을 할수있을까 많이 걱정했지만 적응을 너무 잘해줬고 애교도 너무 많고 활기차서 너무 다행이였습니다건강하게 저희집의 가족이 되어줘서 너무나 사랑스러운 멍멍이예요저희 가족이랑 요 두녀석이랑 오래오래 안아프고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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