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우리 집 반려동물 이야기 내새끼꿀잠자상 마감완료
내새끼꿀잠자상   먼지 안 붙는 꿀잠 코코방석
제목  종양수술 견뎌줘서 너무 고맙고 가족이 되어줘서 고마운 우리 멍멍이들
참여자     |   조회  5,326    |   투표  107
위쪽 사진에 있는 아이는15살에 종양이 생겨서 수술하고도 얼른 일어나서 금방 밥 잘먹어주고 잘놀아주고 잘자고 애교부려주고 안겨줘서 너무너무 고마운 멍멍이입니다
항상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저는 이름놔두고 계속 애기라고 부릅니다
너무 작고 소중해서 우리애기라고 부르고 토닥여줘요
이제 이번 년도가 지나면 16살이 됩니다 지금보다 더 오래오래 건강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가족으로 살아줘서 너무 고맙고 소중해요
작은 아기강아지때부터 지금까지 지내오면서 아직도 자는모습을 보면 너무 귀여워서 막 웃음이 납니다 다자라서 이제는 호호 어르신이지만 제눈에는 여전히 조그마한 아기같아요
앞으로 조금만더 저랑 살아줬으면 좋겠어요 정말 너무 좋아하는 우리 애기입니다

다른 하얀 아이는 다른집 사정으로 갑작스럽게 저희집에 오게된 멍멍이입니다
처음에는 새로 온 집에 적응을 할수있을까 많이 걱정했지만 적응을 너무 잘해줬고 애교도 너무 많고 활기차서 너무 다행이였습니다
건강하게 저희집의 가족이 되어줘서 너무나 사랑스러운 멍멍이예요
저희 가족이랑 요 두녀석이랑 오래오래 안아프고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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